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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보험

삼성화재

SITUATION

고객의 시각으로 베네핏을 구체적으로 표현

24 2월부터 온라인 자동차보험 비교/추천 서비스 시작을 앞두고 삼성화재는 기존과 달리 자사가 운영하는 자동차보험의 강점을 보여주고, 고객들에게 좀 더 공감가는 기업PR 광고를 제작하고자 했습니다.

전년의 캠페인이고객을 위해 무엇이든 하겠다는 삼성화재의 스마트한 노력을 보여줬다면, 올해 캠페인에서는 고객의 시각으로 베네핏을 좀 더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SOLUTION

언제, 어디든, 어떤 상황에 있든 늘 고객 앞에 있는 삼성화재

이 캠페인은 삼성화재의 탄탄한 출동 네트워크 (전국 1,576개 네트워크)로 고객의 눈 앞에 언제, 어디든, 어떤 상황에 있든 삼성화재가 늘 고객 앞에 있겠다는 메시지를 명료하게 표현했습니다.

자동차 보험이라는 소재에 맞게 블랙박스를 첫 장면에 기용하여 독특한 앵글감으로 삼성화재가 늘 고객 곁에 있겠다는 의지를 보여줬습니다.

또한, 소비자들의 공감을 얻기 위해 일상 속 겪을 수 있을 법한 라이브한 상황들로 연출했습니다.

옥외 광고는 서울 강남 및 이태원 등 1020세대의 문화 거점에 대규모 외벽 랩핑 OOH를 집행했으며, 서울 및 5대 광역시의 유동인구 집중 지역에 DOOH(디지털 OOH)를 집행했습니다.

RESULTS

온라인 조회수 약 1,700만회 이상, TVCF ‘주목할 만한 광고’에 등재

캠페인 영상은 온라인 조회수 약 1,700만회 이상을 달성했습니다.

대외적으로 광고평론 등에서 <보이는 보험> 메시지가 명료하고 직관적이고 무형의 개념을 유형의 서비스로 시각화 했다는 등의 긍정적인 평을 받았으며, 광고 전문 웹사이트 ‘TVCF’에서주목할 만한 광고에 등재 되는 등 긍정적인 평을 받았습니다.

초기 조사에서 선호도/이해도/차별화/구매 영향력 등에서 대다수가 긍정적으로 답변해 광고 효과 측면에서 성공적인 결과로 분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