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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UATION
국내 배달앱 업계는 높은 배달 수수료로 물가 상승과 소상공인의 부담을 가중시킨다는 인식으로 인해 점주 뿐 아니라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부정적인 여론이 높은 상황이었습니다.
‘땡겨요’는 2%대의 낮은 중개수수료(경쟁사는 당시 약 9.8%) 다양한 지역화폐/할인 혜택 등 소비자, 점주, 지역사회 등 모두를 위한 ‘착한’ 배달앱이라는 점이 강점이었습니다.
경기 악화 및 가계 식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땡겨요는 착하고 기분 좋게 배달 외식 생활을 만드는 앱이라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소비자들의 배달앱 환승을 유도하고 MAU를 제고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SOLUTION
우리는 경쟁 브랜드 대비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은 점을 고려해 브랜드명 각인에 도움이 되는 ‘SONG 광고’를 클라이언트에 제안했습니다.
그리고, ‘땡겨요'를 반복적으로 외치는 한편, 착한 배달 앱이라는 점을 소구하는 라임을 활용한 ‘땡큐 쏘 머치 땡겨요 먹지’를 키 카피이자 노래 가사로 개발했습니다.
제안 단계에서 AI로 Song 광고 시안을 제작하여 제안했고, 이 부분이 광고주를 설득하는데 Key Point가 됐습니다.
‘땡겨요’만의 유쾌함을 전하면서 선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장도연 모델로 기용해 ‘착한 배달앱’ 콘셉트에 맞췄습니다.
RESULTS
광고 론칭 1개월 만에 주문액 전년 동기 대비 234% 성장했으며, 론칭 2개월 이후, 전년 동기 대비 주문 건수가 558% 급증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