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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UATION
삼성전자 한국총괄에서는 2025년 인스타그램 소셜 미디어 내 영타깃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목표로, 소셜 특화 캠페인 '별별레터'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점점 고도화되고 있는 인스타그램에서 새롭게 출시한 기능 '공지채널'을 활용하여, 별별레터 캠페인에 대한 공지, 캠페인 주제에 대한 의견 청취 등 공지채널에 가입한 유저와 양방향 소통을 시도, 로열티 높은 팬 대상의 커뮤니티를 강화하고자 했습니다.
SOLUTION
삼성 별별레터 캠페인은 타깃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해 소비자의 참여로부터 시작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소비자라면 누구나 사용 경험이 있는 삼성 제품을 활용, 소비자들의 일상 속 삼성 제품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응모 받아, 브랜드가 이를 숏폼 영상 형태의 콘텐츠로 재가공하였습니다. 특히, 인스타그램 공지채널 내 다양한 기능을 활용한 영타깃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많은 참여를 이끌어냈고, 이렇게 소비자의 사연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콘텐츠는 소비자들의 공감을 얻으며, 소셜미디어에서의 자발적 확산까지 이어졌습니다.
첫 번째 에피소드는 소셜에서 가장 핫한 주제인 '동물'을 활용, 삼성 전체 제품을 대상으로 한 ‘우리 집 반려동물과 삼성 제품에 얽힌 사연’을 응모 받아 우수작 3편을 선발, 인기 인스타 툰 작가 ‘다운’의 그림에 유명 성우 ‘남도형’의 목소리를 입힌 영상 툰 콘텐츠로 제작하여, 소비자의 제품 사용 경험담을 생동감 있게 전하며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이후 갤럭시에 집중한 두 번째 에피소드 ‘내가 갤럭시를 쓰는 이유’에서는 일반 소비자의 사연뿐만 아니라, ‘갤럭시를 쓰는 친구들에게’로 14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영타깃에게 화제가 된 크리에이터 ‘히지노’, 갤럭시 유저로 알려진 버추얼 아이돌 그룹 PLAVE의 멤버 ‘노아’와의 협업을 통해 캠페인을 확장, 진정성 및 화제성을 확보하며 사연 응모 단계부터 시청까지 더욱 주목도를 높이고자 했습니다.

RESULTS
캠페인 영상은 총 조회수 1억 회, 총 인게이지먼트 약 18만 건을 달성하였으며,
(*에피소드 1 합계 : 2,600만 회, 에피소드 2 합계 : 7,600만 회) 히지노와 협업하여 공개한 ‘내가 갤럭시를 쓰는 이유’ 콘텐츠는 조회수 125만 회를 기록하였습니다.특히 실제 갤럭시 유저인 크리에이터·셀럽과의 협업을 통해 유저의 경험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며, ‘감다살 마케팅이네’ ‘갤럭시 광고는 갤럭시 유저가 하는 게 맞지’ 등 MZ 세대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뿐만 아니라, 소셜 특화 커뮤니케이션으로 소비자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진정성 있는 소통을 시도한 것에 대해 인정받으며 제 18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 ‘올해의 소통대상(인스타그램)’, ‘대한민국 소셜미디어 - 전자부문 대상’, ‘대한민국 디지털 콘텐츠 - 콜라보 콘텐츠 부문 대상’ 등 3관왕 수상했습니다.
